[솔로]의 작곡 또는 즉흥

Adam Neely는 최근 두개의 영상에서 Jaco Pastorius의 유명 연주인 [Donna Lee]와 [Teen Town]에 대해 [작곡된 솔로(composed solo)]라고 지적.

락 음악 작업의 경우 역시 솔로가 들어가긴 하지만 이른바 [스튜디오 타임] 문제로,
다시말해 수차례의 테이크를 녹음하여 들어가는 불필요한 지출을 피하기 위해 솔로를 미리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.

하지만 즉흥이든 아니든 결국 우리는 앨범에서 단 하나의 [최종 결과물]로서 제일 좋았던 순간을 듣는것 뿐인데 좋으면 그만 . .

이런 측면에서 다른 장르에 비해 재즈 [레코딩]이 유난히 [즉흥]을 고집하는것 같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다고 지적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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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. Nitro

저에게 시간과 예산이 좀 더 있었더라면 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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